다낭 가라오케 1인 후기

바디빌더
2025-07-13
조회수 176

하이여 이번에 다낭에 혼자 여행 왔다가 KTV 즐겁게 갔다와서 후기 남겨요

구글링하다가 여기다 문의하고 정보 받고 예약하고 갔다왔습니다 

우선 저는 동남아 시스템을 몰랐는데 여기는 저녁6시부터 초이스보고 후순번에 초이스를 볼때면 웬만한 사이즈 좀 나오는 애들은 다 빠진다더라고요 

한국 노래방 생각하고 저녁에 문의드렸다가 이시간엔 솔직하게 맞춰주기가 어렵다고 얘기하시길래 다음 날 이용 예약하고 간단하게 클럽 추천 받고 맥주 몇잔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에 5시40분까지 오시면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낮에는 한시장 구경갔다가 콩카페에서 시간 좀 뻐기고 맞춰서 갔어요 

실장님이 대기중이시더군요 방에서 간단하게 다시 한 번 설명 듣고 기다리다가 초이스 볼 시간이 돼서 방에 들어갔는데 확실히 앞순번이라 그런가 방에 여자가 꽉찼더군요 예약하길잘했다싶었어요 너무 많아서 빨리 고르기가 오히려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처음 가시는분들 아가씨 너무 많아서 무조건 당황하실듯요.. 실장님이 그래도 옆에서 계속 말 붙혀주고 편하게 고르시라고 눈 잘마주치는 애들이 마인드 좋을 확률이 높다해서 

그중에 제 스타일에 가까운 애로 초이스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1인이라서 술값이 좀 걱정되긴했는데 여기 뭐 맥주세트로 하니까 한국에비하면 저렴하다고 생각됐어요 그리고 1인세트가 따로 있어서 혼자서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재밌게 놀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2차나가서 술 거하게 마시고 숙소와서는 뜨밤 보냈습니다 ㅎㅎㅎ


일어나서 실장님한테 어제 갔던 곳 말고 다른 곳도 가보고싶다고 괜찮은 곳 있냐고하니까 다른 곳도 추천 해주셔서 거기로 예약하고

점심 간단히 먹고 이발소체험 하러갔습니다 아가씨 만나기전에 이발소가는 거 추천드립니다 팩도해주고 손발톱 정리에 귀파주고 

면도해주고 외모가 +1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러고나서 새로 추천받은곳으로 갔는데 여기도 시설이 좋더라고요 좀 일찍 도착해서 커피 한잔 받아서 먹으면서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가 초이스 보러갔습니다 여기도 전에랑 수질이 비슷한거 같았습니다 아가씨도 충분히 많았고 아가씨들있는 방이 전보다 좀 더 크고 화려했어요

초이스보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누굴고를지 고민하는게 더 힘들었네요 

초이스 끝내고 어제랑 마찬가지로 방에서 알콩달콩 재밌게 놀고 오늘은 좀 혼자서 편하게 자고 싶기도하고 어제 많이 해서 힘이 없어가지고 숏타임 끊고 연애하고 저녁에는 미케비치 근처에서 돌아 댕기다가 마사지 받고 담날에 한국 돌아갔습니다 


확실히 마인드가 한국보다 좋은거 같고 저는 동남아가 더 취향에 맞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돈 생기면 자주 올거 같습니다

실장님 약속한대로 후기써드렸습니다 ㅋㅋ 다음에 가면 또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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