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동남아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20대 마지막년도로써 지금 아니면 언제 와보겠냔 생각에 큰 맘 먹고 황제투어 알아봤다..
한 세군데 정도 견적뽑아보고 했는데 사기당했다는 정보도 있어가지고 쉽사리 선입금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그중에 여기가 가격부분이나 상담부분에서 좀 괜찮단 생각이 들어서 날리면..뭐 어쩔 수 없지 생각하고 이용했다
아침뱅기 타고 도착했는데 실장님한테서 미리 카톡이 와있었다 이미 공항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다낭 공항이 처음인 나를 배려해서 간략적으로 위치나 설명을 해주셨다 만나서 같이 담배 한까치 피우고 우선 환전소에 갔다 그리고 뱅기에서 꽤 오래 있어서 출출했는데 환전소 근처에 또 쌀국수집 있다고 거기서 간단하게 베트남 음식 체험하고 체크인 어떻냐길래 바로 찬성! 확실히 한국에서 베트남인이 운영하는 쌀국수집도 맛있지만 내가 진짜 베트남에서 먹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분위기..합격 맛..합격 첫 스타트는 좋았다 나는 1일차에는 에코걸 2일 3일 은 가라오케롱타임으로 이용했다 그리고 패키지에 건전 마사지랑 불건마도 포함 돼있었음 그리고 풀빌라로 갔는데 친구랑 둘이서 에코걸 불러서 놀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우선 초이스까지 남은 시간이 있어서 짐 풀고 좀 쉬다가 떨리는 맘으로 실물초이스 보러갔다
동남아는 완전 처음이라 실장님이 상세히 설명해주셨고 나이대도 비슷해보여서 좀 더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나는 일단 약간 육덕을 좋아한다 말씀드렸더니 여기는 사이즈별로 다 준비가 돼있다고 무조건 맘에들거라고 걱정하지말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들어갔고 나는 딱 보고 바로 삘 꽂힌 애가 있어서 그 아가씨로 바로 초이스했다 그리고 에코걸과 같이 하면 좋은것들 몇개 추천받고 해산물집에 갔다 여기가 덥기도 덥고 소주는 어차피 한국에서 쉽게 마시니까 여기선 주로 타이거 맥주를 많이 마셨다 시원한게 딱 좋다 근데 한3일 마시니까 물리긴 하더라.. 그리고 ㅂㅇㄱㄹ 혹시 구할 수 있냐고하니까 약국에서 그냥 바로 살 수 있다고해서 실장님하고 같이 들려서 구매 완료 옆에 카페에서 망고스무디 하나 마셨는데 확실히 베트남 망고 유명한 이유가 있음 그냥 개맛있음 그리고 나는 ㅂㅇㄱㄹ를 사용하지 못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은 쇼부보고 3번은 해야지 맘 먹었는데 첫날이라...1번하고 그냥 잠들어버렸다..아쉽게도 그래도 2일차에 또 가라오케 롱타임이 있으니까 위안 삼았는데 갑자기 불건마 모험을 떠나고 싶어서 실장님께 추천 받은 ㅍㅌㅇ를 갔다 나는 한국에서도 노래방만 이용해봐서 다른건 잘 모르는데 여기 완전 신세계더라 누루도 처음 받아보고 온몸을 애무하는데 와... 진짜 녹는줄 알았다 그러고 저녁에 가라오케 입성 어제 초이스했던 곳 과는 다른 곳이었다 준코라는 곳이었는데 ㅋㅋ 한국에도 준코 노래방이 있으니까 뭔가 웃기더라 여기는 노래부르는 준코는 아니니까..
아무튼 여기서도 한3초만에 초이스 한 거 같다 ㅋㅋㅋㅋ 그러고 방에서 노래부르고 노니까 또 색다르더라 방도 한국이랑은 비교가 안되더라 삐까뻔쩍하고 엄청 화려하다 더 노는 맛이 난다 그렇게 이틀차도 마무리하고 3일차에는 나 케어하느라 고생한 실장님과 술한잔을 하고 싶었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더니 나만 편하면 자기는 오케이라고 하셔서 밥겸 술 같이 먹고 그래도 처음 왔는데 에코 가라오케 경험했으니까 클럽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실장님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있다고 거기로 가자해서 같이 술마시고 놀았음 뭔가 혼자라서 여자가 있어도 외로웠는데
실장님이 친구처럼 같이 놀아주셔가지고 ㅋㅋ 진짜 마지막 밤이 나는 제일 재밌었다 ..마지막이라 불태워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무튼 너무 만족스럽게 놀아서 또 총알 모아가지고 이번에는 친구랑 다시 같이 가보려고 한다 실장님 감사했습니다. 진짜 마지막 밤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ㅋㅋㅋ 다음에도 놀러갈게요!!
일단 나는 동남아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20대 마지막년도로써 지금 아니면 언제 와보겠냔 생각에 큰 맘 먹고 황제투어 알아봤다..
한 세군데 정도 견적뽑아보고 했는데 사기당했다는 정보도 있어가지고 쉽사리 선입금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그중에 여기가 가격부분이나 상담부분에서 좀 괜찮단 생각이 들어서 날리면..뭐 어쩔 수 없지 생각하고 이용했다
아침뱅기 타고 도착했는데 실장님한테서 미리 카톡이 와있었다 이미 공항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다낭 공항이 처음인 나를 배려해서 간략적으로 위치나 설명을 해주셨다 만나서 같이 담배 한까치 피우고 우선 환전소에 갔다 그리고 뱅기에서 꽤 오래 있어서 출출했는데 환전소 근처에 또 쌀국수집 있다고 거기서 간단하게 베트남 음식 체험하고 체크인 어떻냐길래 바로 찬성! 확실히 한국에서 베트남인이 운영하는 쌀국수집도 맛있지만 내가 진짜 베트남에서 먹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분위기..합격 맛..합격 첫 스타트는 좋았다 나는 1일차에는 에코걸 2일 3일 은 가라오케롱타임으로 이용했다 그리고 패키지에 건전 마사지랑 불건마도 포함 돼있었음 그리고 풀빌라로 갔는데 친구랑 둘이서 에코걸 불러서 놀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우선 초이스까지 남은 시간이 있어서 짐 풀고 좀 쉬다가 떨리는 맘으로 실물초이스 보러갔다
동남아는 완전 처음이라 실장님이 상세히 설명해주셨고 나이대도 비슷해보여서 좀 더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나는 일단 약간 육덕을 좋아한다 말씀드렸더니 여기는 사이즈별로 다 준비가 돼있다고 무조건 맘에들거라고 걱정하지말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들어갔고 나는 딱 보고 바로 삘 꽂힌 애가 있어서 그 아가씨로 바로 초이스했다 그리고 에코걸과 같이 하면 좋은것들 몇개 추천받고 해산물집에 갔다 여기가 덥기도 덥고 소주는 어차피 한국에서 쉽게 마시니까 여기선 주로 타이거 맥주를 많이 마셨다 시원한게 딱 좋다 근데 한3일 마시니까 물리긴 하더라.. 그리고 ㅂㅇㄱㄹ 혹시 구할 수 있냐고하니까 약국에서 그냥 바로 살 수 있다고해서 실장님하고 같이 들려서 구매 완료 옆에 카페에서 망고스무디 하나 마셨는데 확실히 베트남 망고 유명한 이유가 있음 그냥 개맛있음 그리고 나는 ㅂㅇㄱㄹ를 사용하지 못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은 쇼부보고 3번은 해야지 맘 먹었는데 첫날이라...1번하고 그냥 잠들어버렸다..아쉽게도 그래도 2일차에 또 가라오케 롱타임이 있으니까 위안 삼았는데 갑자기 불건마 모험을 떠나고 싶어서 실장님께 추천 받은 ㅍㅌㅇ를 갔다 나는 한국에서도 노래방만 이용해봐서 다른건 잘 모르는데 여기 완전 신세계더라 누루도 처음 받아보고 온몸을 애무하는데 와... 진짜 녹는줄 알았다 그러고 저녁에 가라오케 입성 어제 초이스했던 곳 과는 다른 곳이었다 준코라는 곳이었는데 ㅋㅋ 한국에도 준코 노래방이 있으니까 뭔가 웃기더라 여기는 노래부르는 준코는 아니니까..
아무튼 여기서도 한3초만에 초이스 한 거 같다 ㅋㅋㅋㅋ 그러고 방에서 노래부르고 노니까 또 색다르더라 방도 한국이랑은 비교가 안되더라 삐까뻔쩍하고 엄청 화려하다 더 노는 맛이 난다 그렇게 이틀차도 마무리하고 3일차에는 나 케어하느라 고생한 실장님과 술한잔을 하고 싶었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더니 나만 편하면 자기는 오케이라고 하셔서 밥겸 술 같이 먹고 그래도 처음 왔는데 에코 가라오케 경험했으니까 클럽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실장님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있다고 거기로 가자해서 같이 술마시고 놀았음 뭔가 혼자라서 여자가 있어도 외로웠는데
실장님이 친구처럼 같이 놀아주셔가지고 ㅋㅋ 진짜 마지막 밤이 나는 제일 재밌었다 ..마지막이라 불태워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무튼 너무 만족스럽게 놀아서 또 총알 모아가지고 이번에는 친구랑 다시 같이 가보려고 한다 실장님 감사했습니다. 진짜 마지막 밤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ㅋㅋㅋ 다음에도 놀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