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황제 투어 4인 후기입니다 (5.7~5.10 )

daniel
2026-05-26
조회수 31

안녕하세요 ^^ 

다낭 황제 투어 서치 후 3군데 접속하여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견적이 거의 다 비슷 비슷 했지만, 제일 비싼건 여기 였습니다. 

우리 대표님께서 이런데 돈아끼면 안된다고 견적받은것의 무조건 최고로 하자 하여 밤카페 업체로 선정하였습니다.

대표님이 괜히 안목이 없는게 아니라고 좋은 초이스 였습니다.  매니저님께서 70%는 재밌게 잘해주셔서 여행이 아주 즐겁게 흘러갔습니다.


에코 3회, 골프 2회, BBQ 2회로 진행했구요, 

에코 부분은 믿고 따라가시면 무조건 초이스는 앞순번으로 보여드려요, 그게 눈에 보입니다. 다른사람들보다 우리가 먼저 초이스를 본다는게 있어요, 밤문화 적인 부분은 완벽하니 마음에 드시는 분만 초이스해서 그냥 재밌게 잘 놀면 됩니다.

저희는 뭐 델고 살것도 아니고 매일 이름이뭐니,, 고향이 어디니, 몇살이니 ,, 똑같은 질문 반복하기가 귀찮고 애들도 문제 없이 일도 잘하고 기특해서 일행 대부분 삼일 내내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매일 새로운 누군가 알아보는 것 자체가 기가 빨립니다..ㅎㅎ 

저는 셋째날에 그 친구가 하노이 고향으로 떠나는 바람에 새로 한명 초이스했는데 정말 귀찮았습니다. 

나이 어린분들은 아직 힘이있어서 매일 하시는게 좋을 듯 한데 나이 좀 찼으면 그냥 저냥 진행하시는 것 추천합니다. ㅋㅋㅋ


그것보다 둘째날에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밤늦은 시간 빌라에서 잘 놀고 있는데 천둥, 번개가 많이 쳤고 빌라 일대의 전기가 나갔습니다. 주변에 투숙하고 있던 분들도 어쩌지 하면서 허둥지둥하고 있을때 저희 매니저님이 전화받자마자 새벽에 나오셔서 바로 5성 리조트 풀빌라로 하루 딱 숙박시켜주시더라고요, 

솔직히 대참사고 불평불만 많이 일어나올법한데 천재지변이기도 했고 가이드님께서 일처리를 너무 일사천리로 해주셔서 저희는 입이 딱 들어갔습니다. 

이런 점 하나 때문에 투어를 하는건가 싶었어요 


또 다낭에서 여러 군데 건전마사지 업소나, 맛집 등을 추천해주셨는데 한군데도 빠짐없이 이발소, 마사지 다 시원했습니다.

음식도 다 맛있었고 실장님께서 맛잘알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낭 황제 투어 고려하고 있으시면 꼭 여기로 연락해보세요 

저희는 다음달 바로 다시 올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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