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애플 스파 세번 방문 후기

MR.choi
2026-04-28
조회수 60

안녕하세요~ 호치민, 하노이는 출장 겸사 겸사로 많이 가봤고 

가라오케는 호치민 하노이와 엄청난 퀄리티 차이가 나는 것 같진않고 오히려 다낭 가라오케 시스템이 저와 잘 맞았습니다 .

다른 곳은 밤늦게 보내주고 ? 이런 시스템이 저와 안맞아요 중간에 흥떨어진다고해야되나 ㅋㅋㅋㅋㅋㅋ

마사지도 받을대로 다 받아보았고, 마사지는 다낭이 관광객 위주라 그런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했었어요 

금액대비도 그렇고, 관광객 상대로 한철 장사 배짱 장사 인가 싶은 곳이 많아서 다낭 오면 마사지는 잘 받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애플 스파라고 때밀이 신박한 것이 있길래 일행 4명 왔는데 시험삼아 제가 먼저 테스트로 받고 괜찮으면 다같이 가기로 했어요 ㅋㅋㅋ돈아까울 수도 있으니까 !!! 

진짜 받자마자 신세계라고 생각하고 내일 예약 바로 4명 잡아달라고 하고 빌라 돌아가서 형님들한테 썰 풀어줬습니다 .

일단 애들 와꾸는 그저그래도 마인드가 좋고 열심히 하고 때도 설렁설렁 미는게 아니라 한국 세신사한테 받는 거 마냥 시원하더라고요 ~ 

형들이 별로면 죽는다는 말까지 들어도 이건 꼭 한번 체험해주고 싶다라고 생각해서, 데리고 갔다가 저 완전 기살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2개월 후에 다시와서 또 한번 받았는데 이번에 받을때도 진짜 좋았습니다. 

다만 예약잡기가 힘든 점 ??????????? 다른 곳은 바로바로 가능한 곳이 많은데 사장님이 확장 공사를 좀 하셔야할 것 같아요 ㅋㅋ 이렇게 잘되는데 가게가 너무 작은것 아닙니까 ? 

애들 마인드 교육이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인드 하나로는 누가 따라잡을 곳이 없습니다 .

마사지 초짜 이신 분들은 그랩 기사한테 호갱 당하지 마시고 아묻따 애플로 예약 박고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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