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준코 가라오케 4월 비교 후기

상진쓰
2026-04-27
조회수 39

ㅎㅇ 안녕하세요 ! 

저는 다낭 오타쿠 에요 ^^ 이제 호치민쪽엔 규제가 너무 심하고 바나 클럽도 못하는 것도 많고 그래서 다낭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다낭 실장님 , 가라오케 너무 많은데 저는 밤카페 매니저님한테 정착한 이유들이 있어요 

준코 가라오케는 사실 여러번 가봤거든요, 누구 통해서도 가보고 대표님 통해서도 가보고요, 

근데 딱히 누구를 통해서 가는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아무도 들여다 봐주는 사람 없고 해서 큰 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밤카페 매니저님에게 정착한 이유는 가라오케 순번을 잡아주시는데 중간에 카톡을 주셔서 "몇등이다"이런 세부적 메시지라던지, 픽업 서비스라던지, 초이스할때 안내나가는거나 다른 실장님들과는 차원이 다른 친절함이랄까요 ^^ 

그리고 준코 가라오케가 다른 가라오케들보다 좀 더 좋아하는 이유는 항상 준코 가라오케 갈때마다 엄청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좋아서 그래서 좀 더 선호하는거일뿐이고, 애들이 다른 곳보다 월등히 이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항상 일행들을 데리고 가고 설명해주고 안내해줬는데 밤카페 매니저님에게 예약한 뒤로 딱딱딱 설명해주니 제가 약간 기가 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준코 가라오케는 아줌마 30% 베이비들 30% 중간사이즈 30% 이정도 있는데 

제일 재밌게 놀려면 아줌마들 하시면 핵 꿀잼 보장해드리구요, 저도 궁금해서 한번 놀아봤습니다. 이런분들은 왜출근하나 ? 하고 

베이비들은 노잼입니다. 어린애들은 지들 이쁜줄 알고 팁 팍팍주시고 놀아야 재밌어요 ^^ 

제가 40대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뭐 20대 손님오면 잘 놀겠죠 ? 

아 ! 그리고 ! 준코 웨이터들이 한번씩 짜증나게 할때가 있거든요, 팁을 처음 들어왔을때 50만동 주고 시작했는데 한번 주니까 계속 들어오는거에요

무슨 호갱도 아니고 ㅡㅡ 근데 매니저님이 가라고 들어가지 말라고 할때 속이 시원했습니다 .

저도 걔네들이 팁으로 먹고 사는 거 알아서 항상 갈때마다 주는데 선을 한번씩 넘을때가 있더라고요 

그럴때는 그냥 나가라고 하면 됩니다 ~ 


기본적인 매너만 지키시고 예약만 미리해서 순번 받아놓으면 문제 없이 재밌게 놀 수 있어요 ㅎㅎ 

꿀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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